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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사합니다.

내 휴학 생활의

내 입대전의

방황과 고민이 여기 다 있다. 

난 참 다행스럽게도 여기에 남겨두고 다녀왔구나.

이곳에 책갈피를 꽂아두길 잘했다. 

잊고 있었던 것 들을 다시금 펼쳐볼 수 있구나.

너무나 감사합니다.

하찮은 제 2년을 되찾아주셨어요.

by 글루가자 | 2010/03/02 01:06 | 끄적끄적 | 트랙백 | 덧글(1)

3생활관

by 글루가자 | 2008/04/01 15:12 | 쓱쓱 | 트랙백 | 덧글(0)

장기판

by 글루가자 | 2008/04/01 15:10 | 쓱쓱 | 트랙백 | 덧글(0)

추억

by 글루가자 | 2008/04/01 15:02 | 쓱쓱 | 트랙백 | 덧글(0)

친구야..


알고 있니? 
너의 실패보다 너의 망설임을 더 안타까워 한다는 걸.



by 글루가자 | 2008/03/31 12:01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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